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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

즐거운상상

가지가야 요코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2019-10-20

대출가능 (보유:1, 대출:1)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정리 → 수납 → 정돈
3단계를 제대로 알면
실천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집 정리를 할 수 있어요!


무조건 버리고 치우기만 하면 될까요?
정리, 수납, 정돈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야
반복 실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다른 집이 아닌
나와 우리집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01_ ①정리→ ②수납→③정돈의 3단계 제대로 알기
정리 정돈? 정리 수납? 수납 정리? 다 비슷한 개념으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정리, 수납, 정돈 3단계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야 그동안 왜 계속 실패했는지 원인을 찾을 수 있어요. 아무리 열심히 버리고 치워도 시간이 좀 지나면 도루묵이 되어버린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에서 해결법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①정리.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는 일입니다. 힘들고 오래 걸리지만 가장 중요한 작업이지요. 정리가 잘 되면 다음 단계인 수납과 정돈도 원활해집니다. ‘정리’가 끝났으면 ‘수납’을 할 차례입니다. ②수납. 물건을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물건을 쓰기 편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지요. 그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과 스타일에 맞는 수납을 해야 지속이 가능해집니다.
최종 단계는 ③정돈. 물건을 제자리에 되돌려 놓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꺼낼 수 있고, ‘쉽게’ 되돌려 놓을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정리’와 ‘수납’이 확실하게 되어있다면 큰 노력 없이도 정돈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정리, 수납, 정돈의 의미가 구별이 되시나요? 단계별로 차근차근, 하루에 5분만 투자해보세요!

02_ 나에게 맞고, 우리집에 맞는 마음 편한 수납법 찾기
이 책의 저자인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가지가야 요코 씨는 우리의 마음을 가볍게 해 줍니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정리 정돈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누구나 어려워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위로합니다. 또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각각의 가정마다 생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책에 나온 것이 정답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고 우리집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지요.
《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에는 주방용품부터 식품 재고, 프린트물, 서류, 옷, 신발, 아이물건, 다양한 소품까지 여러 가지 스타일의 수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쓰기 편한 수납, 깔끔한 수납, 보이는 수납, 이동하기 쉬운 수납, 공간에 여유가 있는 집에 어울리는 수납 등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보여줍니다. 우리집에 맞는 수납 스타일을 선택해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질서정연하게 수납하고 싶은지, 대충 수납하는 것도 괜찮은지 수납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03_ 정리, 수납, 정돈의 기초 지식 배우기
정리, 수납, 정돈의 이해가 깊어지면 어떤 아이템, 어떤 장소도 다 정돈이 가능해집니다. 우선 체크리스트를 통해 실패 원인이 ‘물건의 양’인지 ‘수납 장소’인지 ‘수납 방법’인지 분석해볼 수 있어요. 또 나에게 부족한 것이 ‘정리력’인지 ‘수납력’인지 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실려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서로 어느 것이 부족한지 체크해보고 보완하는 방법을 찾다 보면 집정리가 한결 쉬워지지 않을까요?
또 정리를 잘 하기 위한 포인트, 수납을 잘 하기 위한 포인트, 정돈을 잘 하기 위한 포인트를 교과서처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물건이 늘어나는 진짜 원인을 알기 위해서 나 자신을 들여다보아야 하며, 물건의 적정량은 어디까지나 나 자신과 우리 가족을 기준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 사용하는 사람이 편한 수납을 해야 하고, 쉽게 꺼내고 얼른 넣을 수 있고 동선을 생각해서 수납을 해야 한다는 것, 함께 사용하는 물건은 같이 수납하기, 리셋 타임을 정해 여유있게 정돈하기 등 유용한 포인트를 배울 수 있습니다.

04_ 우리집에 맞는 방법으로 정돈한 다섯 집 구경하기
《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에는 싱글 여성, 주말 부부로 독박 육아 중인 엄마, 원룸에서 살고 있는 가족, 세자매, 삼형제가 북적이며 사는 집 등 다섯 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수납과 숨기는 수납을 적절히 섞은 집, 각자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수납한 집, 수납공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아 청소하기 쉽게 꾸민 집 등 실제 사례를 보여줍니다. 잡지나 텔레비전에 소개된 깔끔한 모델하우스 같은 집은 아니지만 마음 편하게 유지 가능한 시스템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저자는 ‘정리 정돈을 잘 하는 가장 좋은 단 하나의 방법’은 바로 ‘즐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귀찮고 하기 싫 집 정리, 생각만 해도 머리 아픈 집 정리, 《1일 5분 정리 수납 정돈법》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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